2026년 4월 12일 기준 $SOL 차트분석(단기 + 장기)
현재 가격은 정확하게 범위의 중간에 위치해있음. $81~82 수준임.
컨플루언스를 찾기위해 피보나치를 가장 가까운 고점에서 가장 가까운 저점으로 그려봤으나 찾을수 없었고
최근 고점에서 PQL까지 그려야 딱 하나가 나옴.
PML과 0.382가 만나는 지점에 $79.84가 있음
이 지점이 주요 레벨이라 이게 뚫리면 그 아래의 PWL까지는 직행할 것으로 보임.
개인적으로 일단 PWL을 스윕하고 그 후에 다시 상승을 할 듯 보임.
어디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 대단한 상승은 아니더라도 10~20% 정도는 다시 올라주는 모습을 보여줄듯.
왜냐면 비트코인 주간 추세점이 77.4k를 가리키고 있어서
과거의 움직임을 보면 이번에도 주간추세선은 터치를 해야할 것 같은데
현재는 일단 비트코인 가격이 빠지고 있어서
아래를 살짝 스윕하고 다시 위로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때문에
솔라나도 어쩔수 없이 그 흐름을 따른다고 보면
PWL 스윕 -> 상승전환 -> 대환장하락전환으로 가는 그림이 합리적이라고 보기 때문임.
그리고 PWL이 뚫리면 당연히 PQL로 직행인데
문제는 PWL이후의 지지선 상태임.
위에서 보는바와 같이 다음 지지선이 무려 $42수준에 있음.
그리고 과거와 현재의 프랙탈구조는 유사성을 띄는데
다른 점은 이번 사이클이 과거에 비해 좀 더 길게 유지됐다는 점일뿐임
아무래도 과거에는 루나사태때문에 급등했던 영향이 있고
또 루나와 FTX같은 이유로 급락했던 영향이 컸기때문에 기간이 너무 짧았던 것이 아닐까 추측해 봄.
각설하고 위처럼 솔라나는 일단 1차 고점, 그다음 더 높은 2차 고점,
그 후 하락하다가 살짝 반등해주는 더 낮은 3차 고점으로 구성됨.
지난번 마지막 3차 고점을 기준으로 본다면
최저점은 3차 고점 이후 280일 정도 후에 형성됐고
그 후로도 그 하단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275일을 갇혀있었음.
그리고 3차 고점을 기준으로 하락률은 94% 수준이었음.
이번 하락장도 비슷하다고 보고 대입해보면
솔라나는 $253 수준이 마지막 3차 고점(더 낮은 고점)이고
그 아래로 94% 하락해서 $15달러 수준이 이번 사이클의 바닥이라고 볼 수 있고,
그 시점은 26년 6월 중순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고,
그 이후로도 275일을 횡보수준으로 간다고 보면
27년 3월이나 되어야 제대로 상승을 시작한다고 볼 수 있음.
근데 여기서 또 한가지 재밌는 부분이 있음.
이걸 이번 사이클에 대입해보면 현재 기준 PWL 바로 밑의 지지선 레벨임.
그리고 결정적으로 재밌는 사실은
즉, 정확히 프랙탈을 지키면서 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.
그리고 저번 사이클에서는 이 지점을 찍은 후 22주 후에 급락을 보이며 최저점라인으로 직행했었는데
그렇게 보면 26년 7월 초순으로 아까 언급했던 26년 6월 중순 이후랑 거의 일치하는 시점임.
결국 솔라나는 현재 진짜 본격적인 마지막 하락 전의 횡보단계에 있다고 볼 수 있고,
한번 더 빅숏을 먹을 수 있는 자리에 위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.
물론 항상 저번 사이클대로 흘러간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
가능성은 높다고 본다.
💥 참고로 이건 절대 금융조언이 아니란 것을 잊지말도록 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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