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day's TA
오늘은 스테판스타잇 셋업 구조 만들기에 대해 공부해보겠음. 그림은 대충 이러함 1. PDH / PDL (Previous Day) - 의미 👉 가장 중요 (intraday 기준 핵심) PDH 위 → 숏친 사람들의 SL이 몰려있고, 브레이크아웃이라고 보고 롱을 거는 사람들의 매수 주문도 몰려있는 자리임 = liquidity pool (주문이 쌓인 곳) PDL 아래 → 롱친 사람들의 SL이 몰려있고, 블레이크아웃이라고 보고 숏을 거는 사람들의 매수 주문도 몰려있는 자리임 = liquidity pool 시장은 이렇게 주문이 양쪽으로 몰려있는 곳을 타겟으로 잡고 움직임 예시: 1. 주문 많은 곳 찾음 > 2. 거기로 가격 끌어올리거나 끌어내림 > 3. 스탑+진입 주문 터짐 > 4. 그걸 liquidity로 이용해서 반대로 움직임 🔥 실제 역할 👉 가장 먼저 털리는 자리 아침/세션 시작 때 자주 스윕됨 데이트레이딩 기준 핵심 🎯 스테판의 전략 1. PDH 위로 스윕하길 기다림(또는 PDL 아래로 스윕하길 기다림) 2. 그 후 리젝션 발생 확인 3. 숏 또는 롱 진입 💁 왜 시장은 PDH 위/ PDL 아래를 털고 반대로 가는가? "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서" 1️⃣ MM은 큰 물량을 한번에 못 산다 예: 1000 BTC 사고 싶다 👉 문제: 시장에 그만큼 매도 물량 없음 2️⃣ 그래서 하는 행동 👉 “주문이 많은 곳”으로 가격을 보낸다 📊 그게 바로 PDH / PDL PDH 위 = 매수 주문 많음 (숏 스탑 + 롱 진입) PDL 아래 = 매도 주문 많음 (롱 스탑 + 숏 진입) 🔥 과정 예: PDH 위 스윕 1️⃣ 가격 PDH까지 올림 2️⃣...